
[한국Q뉴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태건비에프가 제37주년 창립기념일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태건비에프 사옥에서 열린 창립기념식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건비에프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고용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만석 태건비에프 대표는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성진 관장은 “창립기념일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태건비에프에 감사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단체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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