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운남면 소재 디저트카페581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해당 카페는 관내 3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당일 아침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으며 올해부터는 피자를 만들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디저트카페581 이윤정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작은 정성이지만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며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꾸준히 30곳이나 챙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진심이 느껴진다”며 “이런 나눔이 지역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디저트카페581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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