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가득찬 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
건강가득찬 지원사업 은 거동 불편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월 1회, 총 3개월간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김판길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 꾸러미가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서로가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하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하일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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