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 경제의한 축인 농어촌의 경영 안정을 위해 시는 예산 증액과 더불어 적기 투입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우선 올해 농어업인수당 예산은 전년 대비 11억원 증액된 36억 1180만원으로 편성했으며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등 기존 복지 제도 또한 차질 없이 병행해 농촌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한다.
시는 일반적으로 6월경 지급되던 농어업인수당을 농번기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개월 앞당겨 4월부터 지급한다.
지급 수단도 기존 농협카드 포인트 방식에서 통영사랑상품권으로 변경해 사용 기한 연장과 소비 선택권을 보장했다.
이는 정책 자금이 골목상권으로 즉각 흘러 들어가게 해 농어업인 소득 보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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