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2026년 4월 21일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와 합동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남원의 관문인 남원IC 주변과 도통동 주요 시가지에 대한 청결 활동을 통해 축제기간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도통동 직원들과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 임직원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원IC 및 진입 도로변, 도심 주요 간선도로를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해 정비했고 관광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춘향제 리플릿을 배부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남원의 가장 큰 축제인 춘향제를 앞두고 유관기관과 함께 힘을 모으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관광객들이 깨끗한 거리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는 “남원을 방문하는 첫 길목인 고속도로 주변을 정비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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