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협의체에 따르면 지난 17일 위원들이 직접 장을 봐서 ‘겉절이’ 와 ‘깍두기’, ‘오이김치’, ‘숙주나물’, ‘메추리알 조림’을 만들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부자가정 등 15가구에 전달했다.
김장호 위원장은 “반찬 배달은 통합돌봄 시대에 발맞추기 위한 2026년도 특화사업으로 혼자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 이웃들에게는 든든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6월과 10월에도 각각 15가구에 전달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위해 활동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9명의 위원들이 활동 중인 무주군 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 “어르신의 안전을 기도해”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안전 손잡이’등을 제공하며 이 외에도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가정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너의 성장을 응원해”, 출산 가정에 축하 선물을 지급하는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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