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소폭 하락

지난해 평균 6.79대 1에서 올해 평균 6.72대 1

김덕수 기자
2026-04-22 06:40:08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이 평균 6.72대 1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결과, 교육행정 9급 등 7개 직렬 총 158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해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 중 남자는 476명, 여자는 585명로 남자에 비해 여자 지원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원이 응시한 직렬은 교육행정 9급으로 84명 모집에 695명이 응시해 8.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험장소 공고는 6월 9일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 ‘채용 시험’을 통해 공고하고 오전 9시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응시자 본인이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을 준비할 계획이며 응시생들은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