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시

김덕수 기자
2026-04-21 15:15:24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시 (밀양시 제공)



[한국Q뉴스]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1일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주택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재활용품과 헌 옷 등을 수거·정리하고 품목별 분리 작업도 병행해 자원 재활용의 실효성을 높였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된 이번 활동이 깨끗한 내일동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