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시 광영동 도촌회는 지난 4월 18일 도촌마을회관 앞에서 ‘도촌인의 날 주민화합 및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 60여명과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대가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도촌회와 도촌마을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했다.
문화공연에서는 △코믹팔러마술 △숟가락난타 △백세율동 △각설이타령 △초대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등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백찬호 도촌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촌회는 초대 전광용 회장을 시작으로 제2~3대 백천용, 제4대 정병일 제5대 백찬호 회장까지 도촌마을 공동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자매부서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공정시험 섹션과 협력해 지역과 기업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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