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맞춤형 신규프로그램 힘찬 출발

청소년 k-pop 댄스프로그램 및 청장년 자립 역량 강화 활동 등 세대별 맞춤형 활동 펼쳐

김상진 기자
2026-04-20 14:06:40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맞춤형 신규프로그램 힘찬 출발 (무안군 제공)



[한국Q뉴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활기찬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의 욕구를 반영한 내용으로 마련 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들의 꿈과 자심감을 키워주는 k-pop댄스교실 “일로팝”△ 청장년 1인가구 자립 지원을 위한 “나 혼자 레벨업”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나혼자 레벨업’ 프로그램은 청장년 세대가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요리교실, 정리수납 자격증교육, 목공예소품 만들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학습을 넘어 생활체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내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 및 체력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일로팝’ 프로그램 역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