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미시는 20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등 5개 부처를 방문하며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다.
시는 AI·방산 특화 공유공장 구축, 창업도시 조성,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클러스터, 김천~구미~신공항 철도망 구축 등 핵심 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안 반영의 중요한 시기”며 “주요 사업이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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