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탁구협회는 오는 25일 소수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제1회 소수초 탁구 꿈나무 후원리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는 지역 체육 꿈나무를 후원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2인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총 42팀 84명이 참가한다.
지역 제한 없이 탁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도록 개방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같은 시기 개최되는 ‘소수봄나물축제’ 와 연계해 진행된다.
참가자와 방문객이 탁구 경기와 지역 특산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세희 회장은 “탁구인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를 만들고 지역 축제와 발맞춰 괴산 봄나물의 우수성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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