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덕과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2025년 에너지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등유 및 LPG 사용 세대를 포함한 대상 가구 51세대를 직접 찾아가는 신청 안내를 강화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생활 안정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덕과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연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중심으로 담당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에너지바우처 추가지원카드를 현장에서 직접 신청받고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카드 사용 방법과 유의사항을 함께 안내해 주민들이 지원 혜택을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대응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덕과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직접 찾아가는 신청 안내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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