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머물러도 숲여행 5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머물러도 숲여행 캠프 는 경상북도, 영주시와 협력해 도민 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경북도민과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월별 대상자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모집·운영하고 8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캠프는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5월 캠프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숙박과 식사, 산림치유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체험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5월 캠프 참가 신청은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모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기현 치유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숲에서 쉬어가는 시간이면 좋겠다”며 “이번 캠프가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이재민 국립산림치유원 담당자 담당자 김류정 동 정 1.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