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지역업체 한국타이어중앙총판을 충주시 제82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기부 프로그램이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매년 착한가게를 발굴·지정하며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한국타이어중앙총판은 충주시 제82호 착한가게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이미애 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이길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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