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17일 실버카 2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낙상사고 예방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병원 방문이나 장보기 등 기본적인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봉 위원장은 “실버카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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