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베로니카신경외과의원, 보건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

신성재 원장, 감염병 확산 예방관리 및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등에 기여

김덕수 기자
2026-04-17 07:03:17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한국Q뉴스] 충주시는 18일 지역 내 소재한 베로니카신경외과의원의 신성재 원장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베로니카신경외과의원은 지난 2019년 연수동에서 문을 연 이후 신경외과 전문 진료 분야에서 출중한 실력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편 지역 공공보건사업에도 적극 협조해 왔다.

특히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관리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국가필수 예방접종 사업 추진 등에 적극 참여하며 우수한 접종 실적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철저한 백신 관리와 안전한 접종환경 조성에 힘써 의료서비스를 향한 지역사회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이 외에도 ‘의료 취약계층 대상 건강상담’, ‘지역사회 연계 보건사업 참여’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노력 등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신성재 원장은 “의료인으로서의 당연히 해야 할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칭찬을 받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건의 날 유공자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보건위생을 위해서 열심히 진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공공보건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베로니카신경외과의원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민간의료기관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