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는 16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가곡동 소재 사회단체장 16명이 참석해 5월 청년회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가곡동 경로잔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로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인 만큼,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2분기의 가장 큰 행사인 경로잔치를 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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