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번 회의에는 체육회 임원 28명이 참석해 오는 5월 8일 상리어울림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한마음체육대회와 경로잔치의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현 실정에 맞지 않는 체육회 정관 개정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행사 일정 및 장소 확정 △체험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안전관리 대책 △행사 진행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에 대해 협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만족도가 낮은 일부 예산을 조정해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팔찌 만들기, 에코가방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청춘사진관 등을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종효 체육회장은 “이번 상리면 한마음체육대회와 경로잔치가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경로효친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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