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 화산면 목요회는 16일 관내 기관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윷놀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회원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졌으며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이번 윷놀이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장 간 협력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산면 목요회는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활기찬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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