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층에 위치한 독서·문화공간 ‘북파크’에서 관련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구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등 환경 보호 관련 도서를 전시 소개한다.
또한 어린이를 포함한 방문자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쓰레기 줄이기’등의 내용이 담긴 도서도 전시한다.
구는 올해 주요 환경·생태 기념일이나 절기에 맞춰 이 같은 북큐레이션을 연중 진행한다.
이번 ‘지구의 날’에 앞서 병오년 새해와 경칩을 맞아 말과 양서류 관련 도서를 소개한 바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올 한 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서 전시가 자연과 친숙해지고 환경의 소중함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서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자연사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층 ‘북파크’에 ‘지구의 날’맞춤 도서가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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