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설천면 눈내어울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어버이날 맞이 구체적인 활동 추진 방안 및 하반기 추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하반기에는 방충망 수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방충망 교체활동과 여름철 이불 빨래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영애 위원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회의에 함께해주신 위원분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위원님들의 꾸준한 활동이 복지 발굴과 연계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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