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타이틀곡은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 으로 밝혀졌다.
15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앨범에는 타이틀곡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된다.
‘Best Before’는 시간이 흘러도 가요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을 안신애의 명품 보이스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이다.
안신애는 프로듀서 유건형과 작업한 이번 앨범으로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원곡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낸 노래들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안신애는 2023년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폭을 넓혔다.
지난해 1월 첫 번째 EP ‘Dear LIFE’ 발표 후 약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도 연다. 리메이크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첫 솔로 공연까지 확정한 만큼, 팬들과 더욱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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