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3개 마을 이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 회의에 앞서 군청 건설과, 가천파출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사무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설명회에서는 △ 군청 건설과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물 확인 및 정비 협조 요청 △ 가천파출소의 봄철 임산물 도난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 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사무소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경 신고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실무 중심의 정보 전달이 이뤄졌다.
이어진 본 회의에서는 △ 공직선거법 준수 유의사항 안내 △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홍보 △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 소각 단속 안내 등 주요 면정 현안을 공유하고 마을별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면정에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하천 정비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요 현안들이 각 마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금수강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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