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내 위치한 ‘일자리종합센터’ 가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해 구인·구직 등록 및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일자리종합센터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에게는 개인의 적성과 경력을 고려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업체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자리를 찾는 군민이나 직원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해 구인·구직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구직 등록 시 전문 직업상담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구직 희망 조건에 맞는 일자리 안내와 함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구인 업체 및 구직자는 고용24를 h 통해 구인·구직 등록을 직접 할 수 있고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
센터의 기본자료를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력과 일자리를 추천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 빠르게 찾기 위해서 미리 구직 등록을 해두면 효과적이다. 신중년 세대를 비롯해 일자리가 필요한 모든 군민과 우수 인력을 찾는 업체들이 일자리종합센터를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원활한 고용 연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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