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마암면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7일 주민들이 여가 시간을 더욱 즐겁게 보내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하모니카, 모듬북, 건강체조 등 3개 강좌로 운영되며 매주 화·수·금 저녁 7시 마암복지회관에서 각 강좌별 20명 내외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참여한 주민들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관주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풍부한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마암면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 활동이 더욱 활기차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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