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지난 10일 골약동통장협의회, 세방(주)광양지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보성군, 포항시와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골약동통장협의회, 세방(주) 광양지사, 골약동사무소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했으며 기부금은 총 1120만원이다.
세방(주)광양지사는 매년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소외된 이웃에게 감동 꾸러미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번 기부에 함께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에 뜻을 모아주신 골약동통장협의회와 셋방(주)광양지사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지자체 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재정 불균형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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