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옥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고령층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응급상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급 상황에 대한 사전 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고령층 40세대를 대상으로 240만원 상당의 건강안심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건강안심꾸러미는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구급함을 비롯해 기본적인 건강관리 물품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위급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기운 민간위원장은 “이번 건강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재언 옥도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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