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은 11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이 참가해 18세 이하부, 마스터즈, 시니어, 남자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등 총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선수 간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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