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AI 활용 스마트폰 교육 실시

김덕수 기자
2026-04-09 14:39:31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AI 활용 스마트폰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한국Q뉴스]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4월 2일 새마을 정기회의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날 교육은 동해면 주민자치회 공수현 마을사업복지분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활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이해 스마트폰 사용 능력 자가 진단 모바일 메신저 활용법 카메라 앱을 활용한 다양한 촬영 기법 등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상보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류선미 동해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순찰단에 구성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재난 현장 활동 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