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8일 고양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양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고양상공회의소 이상헌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표창 대상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및 축사, 유공자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힘 써준 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중동 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도 경영 현장 일선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는 상공인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지역 경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공자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총 20명의 유공자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경기도지사 표창, 고양특례시장 표창,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고양특례시장 표창은 삼화종합건설 박석운 대표 가나문화콘텐츠 김남전 대표 백상 권순상 대표 명성 서현선 전무이사 지에스코 김보현 대표 등, 총 5명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의 마무리로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상공인들 간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상공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