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읍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1일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댄스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 개강했다고 밟혔다.
첫 수업부터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올해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올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총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난해보다 운영 폭이 확대됐다.
특히 아로마테라피, 합창, 바이올린, 서예 등 신규 4개 프로그램이 추가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더욱 다양해졌고 이에 주민들의 선택권도 크게 넓어졌다는 평가다.
기존 프로그램들도 꾸준한 관심속에서 균형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임실읍은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 4개 강좌를 포함한 총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주민들이 다양한 취미와 관심을 충족할 수있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읍은 주민편익을 위해 프로그램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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