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해’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대관 공모 선정작으로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해’ 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 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며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해’ 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 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며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고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ing’, ‘제7의 물결’, ‘구상’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되며 총 2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은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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