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30분 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상담, 캠페인 운영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특강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해 스마트폰 사용습관 점검, 과의존 예방 체험 프로그램, 건강한 디지털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돕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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