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찬스푸드클럽과 교육취약 학생을 위한 갈비탕 밀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찬스푸드클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축산물 가공식품 업체로 지난해 밀키트 1000개 지원에 이어 올해도 1300만원 상당의 갈비탕 밀키트 1300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갈비탕 밀키트는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30명에게 1인당 10개씩 전달되며 4월 중에 각 가정으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정의찬 찬스푸드클럽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찬스푸드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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