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도가 4월 7일부터 8주간 충주지식산업센터에서 ‘충북 웹소설 스케일업 아카데미’과정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웹소설 및 관련 장르에 관심이 있거나 습작 경험이 있는 충북 도민으로 교육과정은 기초 설계 초반 집필 중반 전개 리뷰 및 발표의 4단계로 구성되며 수강생들은 최종적으로 5회차 분량의 웹소설 원고를 완성하게 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지원이 되며 출석률 80% 이상 및 과제 수행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현직 작가 및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밀착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은 실제 웹소설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데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부권은 이미 개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중부권 과정은 오는 5월 27일에 개강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신청 및 상세 내용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
조미애 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권역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콘텐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창작자들의 산업 진출을 위한 후속 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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