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6년 포천 맛앤멋 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포천 맛앤멋 음식점’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43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시는 매년 신규 업소 지정과 기존 지정 업소 재심사를 병행하며 사업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신규 신청 업소는 맛과 메뉴, 영업환경, 위생관리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해 평가받으며 가점을 포함해 85점 이상을 획득하면 ‘포천 맛앤멋 음식점’ 으로 지정된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로 진행되며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정 업소에는 현판과 지정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포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 팩스,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음식점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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