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와 문제해결 도움 및 위기 개선을 지원한다.
과학적 진단 척도를 통해 고립 정도를 판별하고 공동생활, 자조모임, 인턴십 등 단계별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립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주요 내용’ 프로그램 주요 지원내용 고립도 은둔특화 공동생활 프로그램 높음 일상회복 일상생활 회복 활동, 사회관계 형성, 자조모임 등 대인접촉 확대 관계회복 가족 심리상담, 당사자 가족 자조모임, 1:1 멘토 멘티 활동 일경험 취업 기초교육, 가상회사, 인턴십 참여 낮음 [거점 확대] 시 군 기초 청년센터 협력기반 구축 및 단계적 확산 전북 청년미래센터와 시 군 기초 청년센터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한다.
전주 소재 청년미래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청년들을 위해 도내 기초 청년센터와 공간 공유 및 사례관리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시군 협조 요청 완료 및 상반기 중 협의체 구성 시범운영 착수 - 시범 운영 성과 기반 도내 시군 전역 단계적 거점 확대 추진 고립은둔 청년 회복 및 가족돌봄청년 자조모임 등 주요 프로그램을 시군 센터와 협업하는 ‘찾아가는 서비스’체계를 도입한다.
권역별 수요를 파악해 청년미래센터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하는 순회 프로그램 운영 시범 모델을 마련하고 시군간 복지 서비스 격차를 완화해 나간다.
지역 사정에 밝은 기초 청년센터와 연계해, 숨어있는 위기 아동 청년들을 발굴하는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지속 관리] 단절 없는 지원체계 안착 및 민 관협력 연계 강화 연령 변화나 상황 개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고립을 방지한다.
기존 아동복지법과 청년기본법으로 이원화되었던 체계를 통합해, 34세까지 단절 없는 사례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전북형 시범사업의 가시적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 지원 모델의 실효성을 홍보하고 도내외에 확산시킨다.
‘지원 사례 : 가족돌봄청년 A씨’ A씨는 어머니의 오랜 암투병으로 간병과 학업 병행이 어려운 상황이었음 청년 본인에 대한 자기돌봄비, 심리 식사 지원 등 보다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최근 약학대학 합격 ‘지원 사례 : 고립은둔청년 B씨’ B씨는 가정 불화 및 직장 내 차별 고립 상황으로 악화 청년미래센터 회복 프로그램 및 공동생활 가정 등 참여 고립은둔청년 에세이 ‘도토리들의 이야기’작가,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가상회사 참여로 취업 도전 공공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위기 아동 청년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서비스에 앞장선다.
IBK행복나눔재단, 월드비전 등 약 2억 3천만원 추가 재원 확보, 114명 지원, 00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위기아동청년 사회활동 및 물품 지원 예정 위기아동청년 지원체계 추진 성과 및 향후 비전 ‘24년 8월 출범한 전북청년미래센터는 현재까지 총 780여명의 위기청년에게 13억 57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 실효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인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단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립과 정서 회복을 병행함으로써 위기아동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 복귀를 돕는 ‘선순환 복지’를 구현한다.
도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은“가족 돌봄의 무거운 짐을 홀로 감당하거나 사회적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하고 있다'는 든든한 믿음”이라며“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그간 전북이 쌓아온 선도적인 지원 경험을 더욱 내실화해, 소외되는 위기아동청년이 없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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