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수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주체인 ‘시민참여단’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2026년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활동 범위가 확대된다.
에 따라 성평등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이 정책 형성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성평등 정책 이해와 시민참여 AI 도구 활용 및 정책모니터링 보고서 작성법 여성친화도시와 인문학 등 이론 실습 병행 프로그램 진행으로 인문학적 접근과 AI 활용 교육을 접목해 실천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참여단 외에도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여수시 여성가족과로 전화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의 역량 교육을 통해 시민이 정책 형성과 지역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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