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6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약 700여명을 대상으로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가 주최하고 쌍책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쌍책면 청년회의 후원으로 추진된 가운데, 제30회 쌍책면 경로잔치와 제35회 면민체육대회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성껏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월목 분회장은 "쌍책면의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정화섭 체육회장은 "면민이 함께하는 경로잔치와 체육대회를 기념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쌍책면이 더욱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가까이에서 세심히 살피고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책면은 어르신 공경과 면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