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담양군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고향사랑기부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4월 6일부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성공기원'이벤트는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담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군은 추첨을 통해 총 90명의 기부자에게 담양딸기잼, 루비벨 토마토 등 담양의 정성이 담긴 추가 경품을 증정하며 기부자들이 받은 답례품의 매력을 공유하는 '답례품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증 이벤트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담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받은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성스러운 후기를 작성한 기부자 중 10명을 선정해 담양 블루베리 1kg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이나 위기브에 직접 후기를 남기거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답례품 추천 후기를 작성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공식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제25회를 맞이하는 담양대나무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담양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기부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도 받고 담양의 제철 과일을 추가로 맛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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