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 차황면은 산불 예방 활동 일환으로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과 2일 추진한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을 투입해 신기리 산에서 법평리 산 일원과 황매산 방향으로 총 10km 구간의 산림 연접지와 도로변 인화물질을 제거했다.
작업에서는 방치된 인화성 쓰레기, 잡목, 풀, 낙엽 등을 제거해 산불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관광객과 주민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은진 차황면장은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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