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한달간 전동차 반사스티커 부착 현관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하오마을 경로당을 찾아 전동차와 보행보조기를 대상으로 '전동차 야광등 및 보행보조기 반사스티커 부착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우리동네 맥가이버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가구를 선정, 각 가정 현관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송두용 민간위원장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관내 모든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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