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에 나서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96회 춘향제를 대비해 추진된 것으로 금동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중심이 되어 주요 도로변과 관광 동선, 골목길 등 관내 전반에 걸쳐 집중적인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단순 청소를 넘어 환경 민원이 발생했던 구역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보다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뒀다.
어르신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과 잡초가 무성한 공터, 보행에 불편을 주는 구간 등을 꼼꼼히 정비하며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춘향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봉례 금동장은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지역이 한층 더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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