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관내 식당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실적과 현황 보고 특화사업 세부 추진방안 논의 기타 지역복지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아림1004운동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홀몸 어르신 가구 가스 타이머콕 설치 지원 사업'의 세부 추진 방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문호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행복한 웅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선길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서 든든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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