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달 31일 대의면 하촌마을을 관내 제5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관계자와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이다.
지정된 마을에는 치매 조기검진, 예방 인식개선 교육, 실종예방 및 안전환경 조성,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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