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주시 가흥 1 동은 지난 2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맞아 대회 구간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마라톤 참가자 및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일자리 참여자와 동 직원 10 여명이 참여해 낙엽 수거와 도로변 쓰레기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주요 마라톤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로와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했으며 마라톤 코스 인근에 위치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 주변도 함께 정비해 문화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서천 일대의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정비도 병행하며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안순기 가흥 1 동장은"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2026 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환경정비를 꾸준히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 1 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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