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은 '2025 서울서베이'조사 결과, 중랑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일상생활 스트레스 체감도 최저를 기록하며 '가장 스트레스 없는 도시'1위에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과는 서울시 평균 스트레스 체감도가 전년 대비 0.27점 상승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랑구는 오히려 0.45점 감소하며 일궈낸 값진 성과다.
특히 '지역사회 소속감'부문에서 서울시 3위를 기록하며 이웃 간 소통 어려운 일 상부상조 지역 행사 참여 등 공동체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비 확보를 통한 '생활밀착형 공간'확충의 승리 임규호 의원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서울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통한 '공간 복지'실현을 꼽았다.
그동안 임규호 의원은 동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및 마을활력소 조성 등 주민 교류 공간 확충을 위해 서울시 예산을 집중 확보 및 투입해 왔다.
특히 세대별 맞춤형 공간 조성 및 재단장 과정에서 정책적 제안과 예산 뒷받침을 아끼지 않았다.
"걷기 좋은 중랑", 전국 걷기 실천율 1위로 증명 또한, 중랑천 장미길과 봉화산 용마산 동행길, 용마산 스카이워크 등 서울시의 '그린 네트워크'사업과 연계한 산책로 정비 사업은 중랑구를 전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시켰다.
임규호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걷는 환경을 조성한 것이 신체 건강은 물론 스트레스 감소라는 지표로 나타난 것"이라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환경 정비 예산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행복으로 전달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주민 곁을 지키는 의정 활동 계속될 것 임규호 의원은 "중랑구가 서울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도시가 된 것은 구민들이 서로를 돕는 '중랑 동행 사랑넷'정신과 이를 뒷받침한 시의회의 노력이 맞물린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문화 공간 확충을 위해 서울시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이웃 정이 넘치는 중랑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임규호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정책비서관 서영교 국회의원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사회경제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민주당 대변인 연구실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828호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