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단양군은 대한전력 김용수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전력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백미와 성인용 기저귀 등 후원물품과 성금을 포함해 총 1천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김용수 대표는 코로나19와 폭우 피해 극복을 위한 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충청북도 이웃사랑 유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용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단양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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