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24일 2025년 통합방위태세 유공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주민 참여형 안보훈련과 군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해왔다.
재난 위기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했다.
ͼ 주요 훈련 시 구청 내 군경합동상황실과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고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를 활용해 동선 추적을 지원하는 등 유관기관과 단계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민 관 군 경 소방의 통합 대응 태세를 향상시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구는 예비군 훈련 지원과 군경 합동상황실의 환경개선 추진, 여성예비군 육성 등을 통해 통합방위지원본부와 군경합동상황실 간 정보공유 체계를 개선했다.
아울러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와 동 방위협의회를 통해 통합방위 주요 현안과 구정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지역방위태세를 확고히 확립했다.
은평구는 향후에도 민 관 군 경 소방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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